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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15일 방송된 심플리케이팝 388회 녹화에 BDC가 출연했다.

김시훈

‘BOYS DA CAPO’의 약자인 BDC는 ‘소년들이여 처음부터 다시’란 뜻으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불어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팬들의 곁에 머물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함께 담았다.

홍성준

BDC의 이번 스페셜 싱글 앨범 ‘BOYS DA CAPO’는 유닛명의 의미를 있는 그대로 담아냈는데,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꿈만 같았던 모든 순간들과 그 모든 순간들을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빛나는 모습으로 영원히 기억되고, 보답하고 싶은 멤버들의 염원을 가득 담아냈다.

윤정환

또한, 이번 앨범은 브랜뉴뮤직을 대표하는 프로듀서인 9999를 필두로 한 프로듀싱팀 OUOW가 전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특히, BDC의 멤버 김시훈이 직접 안무 창작에 참여하여 BDC만의 유연하고도 파워풀한 춤선이 살아있는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BDC는 스페셜 싱글 앨범 ‘BOYS DA CAPO’를 통해 세 멤버의 진심 어린 노력으로 다시 시작된 이 첫걸음 속에 무한한 가능성과 확장성이 내재되어 있음을 증명해낼 것이다.

타이틀곡 ‘기억되고 싶어’는 세 멤버의 간절한 소망과 희망을 담은 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라인과 곡의 흐름에 따라 점점 고조되는 악기의 전개가 인상적인 팝 R&B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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