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너의 여자친구’ 12월 연애 세포를 깨우는 풋풋함과 달달함으로 첫사랑 로맨스 예고!

제공=(주)태왕엔터웍스

[나인스타즈=위수정 기자] 차세대 로코퀸 이엘리야와 현실 뇌섹남 지일주의 설레는 로코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너의 여자친구>가 <너의 결혼식>을 잇는 풋풋한 첫사랑을 담은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인내심 제로 돌직구 양궁 선수와 사회성 제로 모태솔로 공대생의 유쾌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 <너의 여자친구>가 <너의 결혼식> 이후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 계보를 이을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너의 결혼식>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던 모두의 첫사랑의 모습을 담아냈다. 영화는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해 개봉 이후 280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사회 초년생에 이르기까지 만남과 헤어짐을 담은 영화는 어린 시절 서툴게 마음을 여는 모습부터 좀처럼 타이밍이 안 맞는 두 사람의 에피소드까지 첫사랑에 대한 유쾌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승희’역의 박보영과 ‘우연’역의 김영광은 훈훈한 커플 케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서은수부터 송재림. 신소율, 김현숙, 임형준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존재감을 선보인 신스틸러들은 개성 넘치는 활약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해 2018년 극장가 첫사랑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어서, <너의 여자친구>는 모태솔로 9888일째를 맞이한 무공해 뇌섹남 ‘휘소’와 그의 앞에 막무가내 들이닥친 직진녀 ‘혜진’, 이상하게 끌리는 두 남녀의 솔로 탈출 로코맨스로, <너의 결혼식>을 잇는 첫사랑 로맨스 무비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다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가졌지만 연애에는 서툰 공대생 ‘휘소’가 할 말은 참지 않고 하는 양궁 선수 ‘혜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모태 솔로 탈출기는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 ‘휘소’의 모습을 통해 색다른 첫사랑 로맨스로 탄생. 관객들에게 웃픈 공감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의 모습은 풋풋한 설렘과 유쾌한 웃음까지 담고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혜진’역의 대세 배우 이엘리야와 ‘휘소’역의 현실 뇌섹남 지일주는 <너의 여자친구>를 통해 첫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완벽한 로코 케미를 선보여 관객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태 솔로 3인방 멤버로 활약하는 ‘용태’역의 허정민, ‘창길’역의 김기두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빵빵 터지는 폭풍 드립으로 유쾌한 웃음 케미를 완성시켰으며, 통통 튀는 백치미 모델 ‘하나’역의 이진이는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극에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우리 모두의 썸을 불러일으킬 스토리와 이엘리야, 지일주의 두근거리는 케미스트리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솔로 탈출 로코맨스 <너의 여자친구>는 12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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