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보이즈’ 윤두준, 양세찬과 찰떡 호흡+파인플레이로 초접전 명승부 연출

(사진 = tvN '라켓보이즈' 방송 캡처)
Print Friendly, PDF & Email

[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양세찬과 완벽한 배드민턴 호흡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라켓보이즈’에서는 이용대 감독의 후배들인 ‘경기대 체대생즈’와 라켓보이즈 팀의 배드민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본 대결에 앞서 이용대 감독은 패배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멤버들에게 공격형, 수비형, 올라운드형 등 각각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배드민턴 라켓을 선물했다. 윤두준은 양세찬과 함께 공격, 수비 모두 적합한 올라운드형 라켓을 선물 받았다.
이후 윤두준은 양세찬과 두 번째 복식 경기에 나섰다. 윤두준은 초반부터 연속 드롭샷과 레슨 받은 스매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연속 득점에 성공,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양세찬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성공적으로 포메이션 3연속 수비를 이어갔고 마침내 점수를 따자, 세리머니로 “엄마 오늘은 울지 않아도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윤두준은 팽팽한 랠리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이어갔지만 아쉽게도 1승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윤두준은 양세찬과 완벽 복식 호흡으로 기대 이상의 가능성을 내비쳤고, 매 경기 레슨 받은 기술들을 가장 정확하게 소화하고 있어 첫 승리를 향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라켓보이즈’는 국내 최초 배드민턴 전문 예능으로, 열정 충만한 배드민턴 새내기들이 전국 각지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전국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윤두준은 최근 ‘라켓보이즈’를 비롯한 각종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방랑자 윤두준’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0 0 vote
Article Rating
Subscribe
Notify of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