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뉴이스트.(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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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김동훈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세 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12일 오후 진행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데 이어, ‘퍼포먼스 강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시크한 카리스마부터 로맨틱한 감성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이날 올해의 아티스트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뉴이스트는 “이 상을 받게 해주신 러브들 너무 고맙습니다”라며 “내년에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고요. 저희 뉴이스트도 더 멋진 음악과 무대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뉴이스트는 순백의 수트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단번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의 수록곡 ‘Moon Dance(문 댄스)’ 무대에서 트렌디한 비트 속 감미로운 음색이 귓가를 사로잡은 가운데 화면 너머 전해지는 로맨틱한 무드는 글로벌 팬들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더해 타이틀곡 ‘I’m in Trouble(아임 인 트러블)’ 무대에서는 분위기를 반전, 뉴이스트 특유의 세련되고 절제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뿜어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과시한 뉴이스트는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8집 ‘The Nocturne’으로 13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총 21개 지역 톱10을 기록했고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기에 이들이 펼칠 다양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뉴이스트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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