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명성황후’,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 등극!

Print Friendly, PDF & Email

[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대한민국 뮤지컬사(史)에 기념비적인 시즌을 맞이하는 뮤지컬 <명성황후>(프로듀서 윤홍선, 연출 안재승)가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티켓과 예스24티켓 뮤지컬 부분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25주년 기념 공연의 성공적인 첫 시작을 알렸다.

1995년 12월 명성황후 시해 100주기를 맞아 무대에 올려졌던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왕조 26대 고종(高宗)의 왕후(王后)로서 비극적이었던 삶뿐만 아니라,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과 격변의 시대에 주변 열강들에 맞서 나라를 지켜야만 했던 여성 정치가로서 명성황후의 고뇌를 담은 국내 창작 뮤지컬이다. 역사적 사실(Fact)과 국내 크리에이티브 팀들의 상상력(Fiction)이 더해진 뮤지컬 ‘명성황후’는 국내외에서 25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5주년 기념 공연답게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 공연은 김소현, 신영숙, 강필석, 손준호, 박민성, 윤형렬, 이창섭(그룹 비투비) 등 신구(新舊)가 조화된 역대 최고의 캐스트로, 공연에 대한 관심이 여느때보다 뜨겁다.

더하여 무대, 의상, 음악 등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이전 프로덕션보다 발전된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 공연 프로덕션은, 티켓오픈에 앞서 변화된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변화된 공연에 대해 궁금해하는 관객들에게 한 층 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5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첫 걸음을 내딛는 이번 1차 티켓은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예스24티켓에서 프리뷰기간을 포함하여 1월 6일 공연부터 1월 24일 공연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11월 21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1995년 초연 이후 25주년 기념공연을 맞이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 공연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2021년 1월 6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아간다.

0 0 vote
Article Rating
Subscribe
Notify of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