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 스타트업 꿈나무 홍석천이 스타트업 대표로부터 투자 거절당한 사연?

홍석천(사진=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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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신경화 기자]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하우가 공개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에서는 스타트업 대표 김태용, 이채린이 출연해 스타트업 생존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에서 스타트업 새내기가 된 홍석천과 래퍼 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더한다.

(사진=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 )

이날 수업에서 김태용, 이채린 대표는 스타트업 꿈나무들을 자처한 학생들과 함께 고민상담소를 열었다. 창업 이후 5년 내로 망하는 스타트업이 70%에 달한다는 소위 ‘죽음의 계곡’을 뛰어넘기 위한 노하우가 공개된다. 팀원은 어떻게 구성하는지, 대중이 원하는 아이템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투자금은 어떻게 유치 받는지 등 스타트업 꿈나무들의 최대 고민 세 가지를 꼽아 전한다.

한편 오늘의 수업 주제가 스타트업이라는 말을 듣고 달려온 게스트 홍석천은 김태용 대표와 함께했던 특별한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스타트업 새내기가 된 홍석천은 김태용 대표에게 칼같이 투자를 거절당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무크(K-MOOC)와 함께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인생수업’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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