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스토리’ 뉴이스트, 암실에서도 훈훈한 분위기…진심 담은 편지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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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김동훈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훈훈한 팀 분위기를 자랑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2일 오후 뉴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러브 스토리(L.O.Λ.E STORY: INSIDE OUT)’의 ‘EP 08. 암실 카페 (Men in Black)’에서 남다른 예능감은 물론 끈끈한 케미를 발산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암실에 들어선 뉴이스트는 낯선 환경에도 여유를 보이거나 혹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긴장감을 드러내는 등 등장부터 각기 다른 모습으로 흥미를 자아냈다. 이어 1단계 음료수 맞히기부터 7단계 릴레이 편지까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멤버들과의 추억을 쌓았다.

또한 렌의 코너 속의 코너 ‘진실 고백’ 제안에 JR은 예능감을 발휘해 “다 알아”, “모른 척해준 건데 너에게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줄게”라고 장난을 치며 재미를 더하는가 하면, 자리를 정리하기 위해 일어난 민현은 우당탕하면서 자신의 의자를 찾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

영상 말미에는 어둠 속 서로에게 썼던 편지를 나눠 읽고 JR의 깜짝 생일 파티를 하는 등 멤버들 간의 두터운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호는 “어두운 데 있으니 무섭기도 한데 너 있어서 의지도 되고 듬직해. 무섭기보다 즐거운 게 더 커”라며 진심이 담긴 편지로 렌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뉴이스트의 자체 콘텐츠 ‘러브 스토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뉴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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