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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봄과 함께 찾아온 화보 “연기 잘 될 때 희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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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배우 노상현이 봄과 함께 화보로 찾아왔다. 

갤러리아 멤버십 매거진 ‘더 갤러리아’는 애플TV+ ‘파친코’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를 통해 2024년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배우로 떠오른 노상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노상현은 스포티한 무드에 아이비리그 룩을 더한 스타일로 훈훈한 매력을 드러냈다. 숄 칼라 카디건과 블루 셔츠에 볼캡을 믹스 매치해 자유로운 룩을 완성시킨 것. 여기에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바시티 재킷부터 댄디한 매력의 안경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남성미와 소년미의 경계선을 넘나들었다. 특히, 룩에 따라 달라지는 다채로운 포즈 속 탄탄한 피지컬이 노상현의 매력을 한층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 일을 하며 가장 큰 희열을 느낀 순간을 묻자 노상현은 “아무래도 연기가 잘 될 때이다. 그리고 이 일은 협업이니까 스태프들 모두 다 같이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걸 느끼는 그런 순간이 이제 더 중요해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왜 배우 일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는 “굉장히 많은 프로젝트들, 다양한 캐릭터, 스토리와 스태프들을 만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꾸준히 새롭게 다가오고 있으니 ‘왜 꼭 배우여야만 하는지’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게 됐다. 그저 그런 기회들을 한 번씩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따름이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노상현은 애플TV+ ‘파친코’에서 다정하고 올곧은 신념을 지닌 목사 이삭 역으로 활약을 펼치며, 단숨에 글로벌 대세로 거듭났다. 팀을 대표해 미국의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최고의 앙상블 캐스트’ 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에 힘입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에서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 연인 지수호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다. 차기작으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선택하며, 배우 김고은과의 호흡이 예고된 바. 2024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노상현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노상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더 갤러리아’ 4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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