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파워 빛났다…’갓세븐의 하드캐리’-‘릴레이 댄스’ VDA 2019 1위 수상

[나인스타즈=정현정 기자] M2가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사이에서 우뚝 섰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에 따르면 지난 3일 M2의 콘텐츠 ‘갓세븐의 하드캐리’와 ‘릴레이 댄스’가 ‘2019 VEGA DIGITAL AWARDS’에서 각각 엔터테인먼트 부문, 뮤직/보이스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VEGA DIGITAL AWARDS’는 IAA(International Awards Associates)에서 2016년부터 주관하는 글로벌 디지털 어워즈. 매년 전 세계 최고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프로페셔널(digital creative professionals), 웹 디벨로퍼(web developers), 웹 디자이너(web designers), 그리고 웹 에이전시(web agencies)를 선정해 시상한다.

엔터테인먼트 부문 정상에 오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M2 최초 시즌제로 진행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갓세븐 멤버들이 하고 싶었던 리스트들을 하나씩 실행했던 시즌 1과, 멤버들의 희망과 예능 아이템들을 결합시켜 구성했던 시즌 2를 지나오면서, 멤버들의 성장한 예능감이 완성돼 만들어진 시즌 2.5까지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시즌 3개를 통틀어 총 누적 조회 수는 1억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다른 수상작인 ‘릴레이 댄스’는 아이돌 그룹이 안무 대형이 아닌 한 줄로 서 릴레이로 춤을 추는 M2의 대표 댄스 콘텐츠다. 아이돌 그룹의 팬미팅은 물론 일반인 ‘댄스 커버’로까지 확장된 ‘릴레이 댄스’는 ‘아이돌 팬 문화’의 일부로 인식되며 아티스트의 컴백과 동시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콘텐츠로 ‘흥행 아이돌 필수 관문’으로 자리매김 했다. 트와이스, 레드벨벳, 세븐틴, 몬스타엑스, 갓세븐 등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들이 참여, 2019년 기준 조회 수 2억 7천만 뷰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 이한형 팀장은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부터 의미있는 수상을 이루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M2는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입지를 더욱 넓힐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국내 방송 채널 디지털 스튜디오 중 구독자 수 최다 기록으로 총 구독자 수 1250만 명, 총 누적 조회 수 30억 뷰를 돌파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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