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ASTRO) ‘블루플레임 Blue Flame’ 몽환 섹시한 무대 @ 심플리 케이팝

[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29일 방송된 심플리케이팝 390회 녹화에 아스트로(ASTRO)가 출연했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이날 푸른 불꽃처럼, 한계를 넘어선 사랑을 표현하는 곡인 ‘Blue Flame’의 세련되고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아스트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BLUE FLAME’은 높은 온도에서 보이는 푸른색 불꽃처럼 열정으로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아스트로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지난 1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 라잇)에서 청량섹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스트로가 이번 앨범에서는 ‘몽환파탈’ 매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Blue Flame’은 레게와 뭄바톤 리듬이 그루브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Trap, Future Bass, EDM이 어우러진 사운드와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가사가 강렬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ICONIC SOUNDS (아이코닉 사운즈)의 프로듀서팀 VO3E(브이오쓰리이)와 저스틴 비버, 데미 로바토 등의 해외 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TC Mack'(티씨 맥)이 의기투합하여 아스트로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스페인어로 별 (Star)을 의미하는 그룹 명 아스트로는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담았다. 2016년 2월, 첫 EP [Spring Up]으로 데뷔해 건강한 에너지와 재기 발랄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같은 해 두 장의 EP [Summer Vibes]와 [Autumn story]를 연이어 공개했다. 2017년에는 Part.1, 2로 나눈 앨범 [Dream]을 공개해 여름과 겨울의 감성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이듬해 7월, 스페셜 미니앨범 [Rise Up]으로 컴백해 이전과는 다른 성숙한 남성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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