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그리운 밤’ 계속 보고 싶은 무대 @ 심플리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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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22일 방송된 심플리케이팝 389회 녹화에 빅톤(VICTON)이 출연했다.

1년 6개월이라는 공백 끝에 드디어, 미니 5집 ‘nostalgia’로 컴백한 빅톤의 앨범은 지난해 발매된 ‘오월애(俉月哀)’의 연장선으로, 아련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는 앨범이다.

강승식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그리운 밤’을 포함해 기존 빅톤(VICTON)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롭고 세련된 장르들을 시도하였으며,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로 보여주어 음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허찬

미니 5집 ‘nostalgia’의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빅톤의 데뷔곡 ‘아무렇지 않은 척’부터 ‘말도 안돼’까지 빅톤과는 최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BXN과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한 멤버 허찬의 곡이다.

도한세

‘그리운 밤’ 안에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이중적인 요소를 그려내기 위해 Trap BPM의 느린 비트에 퓨처 느낌의 신스가 더해졌으며, 감성적인 패드와 기타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내었다.

임세준

네가 그리운 ‘밤’과 그리운 너와 나의 ‘밤’이라는 뜻을 동시에 의미하고 있는 ‘그리운 밤’은 극심한 아픔의 그리움과 외로움, 과거에 대한 향수로 가득한 밤을 덤덤하고 절절한 가사로 풀어내었으며, 도한세의 랩으로 서정적인 느낌을 더했다.

최병찬

한편, 빅톤은 새 음반으로 전작 ‘오월애’의 4배 가량되는 초동 판매량를 기록하고,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로 내년 1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개최를 예고하는 등 초고속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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