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강훈, 김혜준 커플이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에 나선다.
오늘(8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 최종회에서는 행복한 사랑과 이루고 싶은 꿈 사이의 고민에 빠진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 커플이 나와 우리의 해피엔딩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린다.
강하기와 남다름은 경쟁사인 SE물산을 제치고 패션 브랜드 HAN과 아펠로의 협업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두 사람 역시 이를 통해 갖은 우여곡절을 겪다 오해를 풀고 다시 한번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더욱 단단해지게 됐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HAN의 대표 한정연(연우 분)에게 도전과 실패를 많이 해보라는 조언을 듣게 된 남다름이 파리 파견 근무에 관심을 갖게 됐다. 깊은 고민 끝에 남다름은 강하기에게 파견 근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가운데 과연 강하기와 남다름이 서로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특히 남다름은 아펠로에 입사한 뒤 줄곧 열정을 불태우며 일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왔던 만큼 이번 파견 근무가 그의 성장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은 분명한 상황. 최애의 사원이 되겠다는 목표로 입사했지만 점차 자신의 꿈과 길을 찾아가고 있는 남다름의 여정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하기 역시 남다름이 신입사원일 때부터 지켜봤던 만큼 대표로서 그녀의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과 연인으로서 사랑하는 마음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질 예정이다. 과연 강하기와 남다름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고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찬(차우민 분)과 D.N.X의 컴백 무대에도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그룹 해체 이후 뿔뿔이 흩어졌던 멤버들이 한데 모여 컴백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막내 로이(천우진 분)만큼은 멤버들의 곁에 돌아오지 못한 만큼 과연 D.N.X는 마지막 퍼즐인 로이를 찾아 9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갈 수 있을지 ‘최애의 사원’ 최종회가 기다려진다.
각자의 해피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이야기는 오늘(8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