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프로페셔널함과 프리함을 오가는 강훈의 반전 매력이 제대로 터진다.
오는 8월 3일(월)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 속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젊은 CEO 강하기(강훈 분)의 확실한 온앤오프(On & Off)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 극 중 강하기는 오랜 친구인 이찬(차우민 분)이 운영하던 작은 패션 편집숍을 모두가 주목하는 패션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으로 비주얼과 피지컬, 지성과 사업 감각 모두를 두루 갖추고 있다.
일명 ‘강테일(강하기+디테일)’이라 불릴 정도로 디테일을 중요시하며 일에 있어서는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 아펠로 대표 강하기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런 그의 바쁜 24시간이 포착돼 있다. 먼저 업무 모드를 켠 강하기에게서는 더없이 진중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사무실과 촬영장을 오가며 업무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강하기는 날 선 눈빛, 남다른 집중력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업무 현장을 벗어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강하기의 반전 면모도 눈길을 끈다. 각종 장난감과 간식으로 어지럽혀진 거실에 앉은 강하기는 공허한 눈빛을 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한층 편안한 차림으로 늦은 밤 집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며 의외의 엉뚱한 모습도 예고해 강하기의 퇴근 후 일상에 시선이 집중된다.
특히 깔끔한 오피스룩과 함께 앞머리를 올린 헤어스타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회사에서의 프로페셔널한 얼굴과 앞머리를 내리고 안경까지 착용하는 등 집안에서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서 느껴지는 차이는 강하기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어디서나 빛나는 대표 강하기의 용안이 아펠로 직원들의 복지로 급부상할 것을 예감케 하는 상황. 프로페셔널한 CEO와 프리한 갓반인을 오가며 존재만으로도 심쿵을 불러일으킬 강하기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모두의 워너비 대표님으로 급부상할 강훈의 파란만장한 오피스 라이프는 오는 8월 3일(월)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