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최초 시사회 이후 뜨거운 호평이 터지며 화제를 모은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마침내 오늘(17일) 개봉한 가운데,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특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10대 관객들에게 <토이 스토리 5>는 누구보다 익숙한 현실을 담아낸 이야기로 다가간다.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에 푹 빠진 ‘보니’의 모습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한 오늘날 아이들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동시에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새로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은 어린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몰입감을 더한다. 이처럼 현실적인 소재와 유쾌한 상상력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작품은 10대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실관람객들은 “잊어버린 인형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멍뭉아 미안해”(CGV_진정한**), “기대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무한한 장난감 이야기 속으로”(CGV_행복한**), “현실고증 재밌었어요”(CGV_빛나는**), “내 콩순이가 보고 싶어요”(CGV_아름다운**), “내 소중한 장난감들 사랑해”(CGV_car**) 등 뜨거운 반응을 전하고 있다.
2030세대에게 <토이 스토리 5>는 단순한 속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어린 시절 ‘우디’, ‘버즈’, ‘제시’와 함께 자라온 관객들에게 이번 작품은 반가운 재회이자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로 다가간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의 변화를 몸소 경험한 세대인 만큼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는 더욱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한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관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토이 스토리 5>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관객들은 “장난감들의 입장에서 전자기기들이 등장하면서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상상해 보지 못했는데, 너무 재밌고 감동과 상상력이 미쳐서 완전 감동 그 자체. 토이 스토리 5 진짜 올해의 영화다!”(CGV_용감한**), “어른인 내가 마음에 위로 받는 영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고 올해 나에겐 선물 같은 영화다.”(CGV_빛나는**), “울지 않는 어른이 된 줄 알았는데, 주책없이 눈물이 나버렸다. 나만 어른이 되었고 장난감들은 그대로인 줄 알았는데, 너희도 어른이 되었겠구나.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덕분에 나는 썩 괜찮은 어른이 됐어..!”(CGV_행복한**), “어린 시절 추억과 우정을 다시 꺼내주는, 영원한 친구 같은 이야기였다”(왓챠피디아_제*) 등 깊은 진심 어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4050세대에게 <토이 스토리 5>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밀리 무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술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은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내고, 반가운 캐릭터들의 귀환과 따뜻한 메시지는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한다. 특히 극 중, ‘보니’가 겪는 성장통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더 큰 의미와 여운을 남기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호평받고 있다. 관객들은 “픽사가 또 픽사했다… 이번에는 젊은 세대나 아이를 둔 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뭉클하고 재밌게 전함 ㅠㅠ”(CGV_빛나는**), “현시대를 풍자하는 온가족이 봐도 감동 있는 영화”(CGV_용감한**), “스마트폰에 아이들을 맡기는 21세기 부모들에 대한 픽사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경고”(CGV_씨네마**), “아이랑 함께 보니 더 재밌었어용”(CGV_평화**), “아이와 함께 보니 더욱 즐거웠어요! 한 시간 넘는 시간 동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에 7살 아이도 잔뜩 몰입하여 관람했습니다아!!”(CGV_아름**), “토이 스토리 시작을 알리는 ost가 울리자 가슴뭉클하기 시작함 이제는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CGV_빛나는**) 등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로, 오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