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뚤어진 집’ 개봉 첫날,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제공=그린나래미디어/팝엔터테인먼트

[나인스타즈=위수정 기자]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비뚤어진 집>이 개봉주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가을 최고의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로 관객의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비뚤어진 집’이 개봉 첫날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비뚤어진 집’은 대부호 ‘레오니디스’의 저택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러 온 사립 탐정 ‘찰스’가 모두가 의심스러운 레오니디스 가족의 실체를 알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원작 ‘비뚤어진 집’은 평단과 독자들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자, 아가사 크리스티 본인이 꼽은 자신 최고의 작품으로, 정통 추리를 기반으로 한 인물 간의 심리 묘사가 탁월한 걸작이다. 영화 ‘비뚤어진 집’은 이를 그대로 스크린에 훌륭하게 담아내며 영화 팬뿐만 아니라 기존 독자들까지도 모두 사로잡고 있다.

‘비뚤어진 집’에 사는 기이하고도 기묘한 가족 역에는 ‘더 와이프’, ‘월요일이 사라졌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글렌 클로즈, ‘X파일’,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의 질리언 앤더슨, ‘토이 스토리 4’, ‘다크 플레이스’의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줄리안 샌즈, ‘사랑에 대한 모든 것’,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크리스티안 맥케이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명배우들이 참여해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다크나이트’, ‘007 카지노 로얄’에 참여한 제작진과 ‘고스포드 파크’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줄리안 펠로우즈까지 힘을 보태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개봉 이후 완성도 높은 정통 추리 영화의 등장을 반기며, 극찬 리뷰를 보내고 있다. “추리하는 과정과 범인이 알게 된다면 정말 소름이 돋을 것”(oopu***, 네이버), “역시 탐정 영화는 꿀잼!”(cauj****, 네이버), “아가사 크리스티의 인물 관계 묘사는 역시 최고다.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는, 얽히고 설킨 인간들의 향연”(augu****, 네이버), “끝까지 알 수 없는 반전 스토리, 책에선 느낄 수 없는 긴장감”(hh52****, 인스타그램), “미스터리 추리 영화는 오랜만이었는데, 영화 보면서 같이 범인을 추리하는 재미도 있고, 끝까지 흥미진진했다”(nigh****,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감상을 남기는 등 영화 흥행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은 ‘비뚤어진 집’은 주말에도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올가을 최고의 미스터리 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 속 개봉 첫날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비뚤어진 집’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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