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디즈니•픽사 출신 제작진이 선보이는 2026년 새해 첫 판타지 어드벤처 <아웃 오브 네스트>가 오는 2월 13일(금)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카스틸리아 왕국을 집어삼키려는 어둠의 마법사에 맞선, 뜻밖의 히어로 ‘아서’와 귀여움 만렙 왕실 ‘삐약이즈’의 스펙터클 팀플레이 어드벤처 <아웃 오브 네스트>가 2026년 2월 13일(금), 설 연휴에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아웃 오브 네스트>는 디즈니, 픽사,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등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핵심 역할을 맡아온 제작진들이 공동감독으로 참여했다. <토이 스토리> 1~3편,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등 픽사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제작진 앤드류 고든이 이번 작품에서 이야기 구조, 캐릭터, 시퀀스 연출 등 다방면에 참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몬스터 호텔> 시리즈, <폴라 익스프레스>에서 메인 애니메이터로 활약한 제프 슈와 <미녀와 야수>, <헤라클레스> 등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아르투로 A. 에르난데스가 합류해, 작품 전반의 표현력과 캐릭터 디테일을 한층 확장했다.
이처럼 글로벌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아웃 오브 네스트>는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어드벤처 시퀀스, 다채로운 캐릭터로 국제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48회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단 12편만 선정되는 ‘안시 프레젠트’ 부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 예비 후보 리스트에 오르며 웰메이드 작품임을 입증,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국내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과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삐약이즈’의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통통 튀는 표정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화면 가득 생동감을 더하며, 귀여움과 판타지가 조화를 이루는 어드벤처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한다. 여기에 ‘디즈니·픽사 제작진 2026 첫 판타지 어드벤처!’라는 카피는 작품의 스케일과 신뢰도를 강조하며, ‘2월 13일, 귀요미 히어로즈 탄생!’이라는 문구는 영화가 선보일 유쾌하고 발랄한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 유쾌한 어드벤처는 설 연휴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2026년 새해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웃음 가득, 신나는 모험으로 온 가족 관객들을 완벽히 사로잡을 애니메이션 <아웃 오브 네스트>는 오는 2월 13일(금)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