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초청돼 한국 팬들과 만났다. 일본 배우가 해당 프로그램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니노미야 카즈나리’ 행사에는 일본 국민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이자 배우인 니노미야가 참석해 포토타임과 간단한 토크를 진행했다.
니노미야는 “제가 출연한 영화 ‘8번 출구’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돼 많은 분들이 봐주실 거라 기대했다”며 “액터스 하우스에 일본인이 게스트로 참가하는 건 처음이라고 들었고, 그 점을 의식하며 한국에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부산에 오면서 삼계탕을 먹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저녁에 맛있게 먹었다”며 웃음을 보였다.
니노미야가 출연한 영화 ‘8번 출구’는 오는 10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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