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7시,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뮤직 콘서트, ‘엘르 스테이지 2025’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올해 무대를 채울 아티스트는 바로 자이언티, 권진아, 그리고 빅나티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이들은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 탄탄한 라이브 실력, 그리고 음악적 진정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션들이다.
‘엘르 스테이지’는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는 <엘르>식 인사의 시작으로, 2022년부터 올해로 4번째 찾아오는 오프라인 콘서트이다. 첫 회부터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감성적인 무대 구성과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들섬을 무대로 펼쳐지는 ‘엘르 스테이지 2025’는 운동 페스티벌 ‘시티포레스티벌 2025’의 모든 운동 프로그램 종료 이후,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8일부터 28일까지 시티포레스티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29CM를 통해 일반 티켓 판매가 77,000원보다 1만 원 저렴한 67,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엘르 스테이지 2025’ 행사와 이벤트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엘르 및 엘르 스테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