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라인업이 ‘엠카운트다운’에 총출동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브, AB6IX의 신곡 무대 최초 공개를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선미, 틴탑의 컴백 무대, 그리고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스노우맨(Snow Man)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한데 모이며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먼저,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는 신곡 ‘XOXZ’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앞세워,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 번 ‘아이브 표 퍼포먼스’를 입증할 예정이다.
이어,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AB6IX는 신곡 ‘STUPID’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이들의 무대 위 청량한 에너지와 새롭게 달라진 분위기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신곡 ‘CEREMONY’를 통해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들만의 시그니처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고스란히 담긴 무대가 펼쳐진다.
매혹적인 감성의 솔로 아티스트 선미는 신곡 ‘BLUE!’로 돌아온다. 사랑의 설렘과 방황, 그리고 그 안에 깃든 진솔한 감정들을 담아낼 이번 무대는, 선미만의 서사적 퍼포먼스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틴탑(TEEN TOP)은 신곡 ‘Cherry Pie’로 컴백한다.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반가운 레전드 그룹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주 ‘엠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돼 있다. 데뷔 싱글 ‘D.D’를 시작으로 모든 정규 앨범을 밀리언셀러로 기록하며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을 휩쓴 일본 국민 아이돌 그룹 스노우맨(Snow Man)이 ‘엠카’에 출격한다.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CHARISMAX’ 무대를 한국 음악 방송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강렬한 퍼포먼스와 글로벌 아우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컴백과 퍼포먼스 무대가 어우러진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28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