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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면 다행이야] 안정환이 맡긴 2호점 부지 탐색! 상암 월드컵 경기장 50배 크기 섬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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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푹 쉬면 다행이야’ 모두를 놀라게 할 2호점 부지 후보가 공개된다.

1월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31회에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곽윤기가 일꾼으로 출연한다. 김대호, 박준형, 정호영이 이들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도전에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을 비롯해 붐, 최예나, 아나운서 오승훈이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일꾼들은 새로운 섬으로 탐험을 떠난다. 이는 ‘안CEO’ 안정환이 특별히 맡긴 미션으로, 0.5성급 무인도 2호점 후보를 탐색하기 위해서였다고. 이들은 섬에 들어서자마자 1호점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자연 경관에 감탄한다. 특히 이 섬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약 50배 크기의 광활한 스케일로 모두를 압도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 섬의 특별함은 이곳에 살고 있는 야생닭들의 존재로 더욱 빛난다. 닭을 본 셰프 정호영은 ‘푹다행’ 최초로 섬에서 육고기 요리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오상욱, 곽윤기, 김대호, 박준형, 정호영이 모두 전투태세에 돌입해 야생닭 잡기에 나선다. 그러나 섬이 홈그라운드인 야생닭들은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일꾼들을 애태운다.

그중 자신만만하게 야생닭을 잡을 수 있다고 나섰던 세계 1위 검객 오상욱은 야생닭의 날갯짓 한 번에도 움찔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한다. 무엇보다 그는 다른 사람이 잡은 야생닭을 잠시 들고 있다가 놓쳐버리는 대형 사고까지 저지른다는데. 과연 오상욱은 이 상황을 수습하고 다시 야생닭을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금빛 검객 오상욱이 낯선 섬에서 저지른 대형 사고와 수습 현장은 오늘(13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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