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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버는 젊은 사장’, 29세 빵집 사장 X 30살 동업 트리오 돼지곱창집의 억대 매출 비결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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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 도전의식과 열정이 넘쳐나는 영앤리치의 사연이 공개된다.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연출 임세빈PD)’은 고학력, 고스펙, 금수저가 아닌 평범한 2030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 솔직하지만 까다로운, 두 MC 서장훈과 주우재가 직접 젊은 사장들을 찾아가 ‘찐부자’를 검증하고 성공에 필요한 진짜 노하우를 알아본다.

7월 27일(수)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도둑도 반한 빵집과 동업 트리오 돼지곱창집의 영앤리치를 직접 찾아 간다. 촬영 중 연예인 손님도 깜짝 등장해 단골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젊은 사장의 매력을 털어놨다는 후문.

두 사람이 먼저 향한 곳은 MZ세대의 성지, 성수동의 ‘도둑픽 빵집’. 도둑이 빵 맛에 반해 4시간 동안 빵을 먹다 달아난 사연으로 유명세를 탄 곳으로, 젊은 사장은 이를 마케팅에 활용해 눈부신 성장세를 만들었다고.

젊은 사장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더 전문적으로 만들기 위해 가루까지 특허를 받을 정도로 열정을 표출한다. 밀가루 없이도 최고의 빵 맛을 내는 비법과 미국 기초수급자 생활부터 억대 매출을 벌기까지 그녀의 똑소리 나는 성공 포인트를 추리해본다.

이어서 서른 살 동업 트리오가 운영하는 공릉동 돼지곱창집을 찾는다. 1년 만에 30배 이상의 매출 증가로, 동네 상권에서 월 매출 1억을 달성한 젊은 사장의 특급 비결은 바로 ‘맛’과 ‘배달앱’ 공략.

돼지곱창의 냄새를 잡기 위해 4단계에 걸친 연육 작업에 공들인 젊은 사장의 비법에 평소 돼지곱창을 즐기지 않는다는 두 MC도 호평일색이었다고. 또한 고객에게 배달되는 음식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길바닥 시식도 마다치 않는 등 배달앱 1위가 되기 위한 젊은 사장의 열정 넘치는 노력이 세세히 공개된다.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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