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초선의원’ 프레스콜 “1988년 뜨거웠던 한 사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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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이지은 기자] 연극 ‘초선의원’ 프레스콜이 9일 오후 3시 대학로 TOM 2관에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성노진, 김대곤, 유희제, 김건호, 오세혁 작가, 변영진 연출이 참석해 기획 의도 등을 밝혔다.
  
첫 올림픽 개최로 온 국민이 들떠있던 해 1988년. 민주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정권의 등장과 함께 지난 정권의 비리와 사건의 진상 파악을 위해 열린 청문회는 TV로 중계돼 올림픽에 버금가는 대국민적 화제를 낳았다.

그중 독보적인 모습을 보인 초선의원이 있었다. 연극 ‘초선의원’은 그 초선의원에게 초점을 맞춘다.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보겠다는 주인공, 수호의 치열한 삶을 스포츠에 빗대어 무대에 옮겼다.

한편 뜨거웠던 1988년 서울 올림픽, 그보다 더 뜨거웠던 한 사람을 다룬 연극 ‘초선의원’은 7월 3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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