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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6기, “연예인처럼 예쁜데 왜 나왔지?”→“10년 만에 설레는 하루”…시작부터 화끈한 러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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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6기가 시작부터 화끈한 러브라인을 가동한다.

16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첫인상 선택과 함께 본격적으로 불붙은 ‘솔로나라 6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공개된다.

앞서 솔로남 6인은 마음에 든 솔로녀에게 잣을 선물하며 ‘예비 상견례’ 형식의 첫인상 선택을 진행한 바 있다. 반면 솔로녀 6인은 무전기를 들고 목소리만으로 호감 있는 솔로남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미리 준비해온 선물을 남자들의 숙소 앞에 남겨둬, 자신에 대한 은근한 힌트를 준다. 무전과 선물을 받은 솔로남들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한 솔로녀가 누구일지 추측을 하며 설렘을 폭발시킨다.

실제로 한 솔로남은 사랑스러운 멘트의 무전을 받은 뒤, “신이 저에게 ‘OO’님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라며 행복한 상상에 빠진다. 이어 “그 분이 여기 왜 나왔지? 연예인처럼 예쁜데 굳이 여기 나올 필요가 있을까?”라며 흥분한다. 그러자 다른 솔로남은 “방심하지 말라”며 “아까 (무전기 너머) 목소리 귀여워서 좀 설렜다”라고 경고해, 초반부터 불붙은 로맨스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솔로남은 달달한 무전과 센스 있는 선물을 확인한 뒤, “누군지 알았다”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를 내고, “정말 한 10년 만에 설레는 하루였다”면서 벌써 ‘직진’할 태세를 보인다.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감탄케 한 ‘배려의 아이콘’ 솔로남들도 등장한다. 한 솔로남은 호감 있는 솔로녀가 ‘막창’을 저녁 메뉴로 언급하자 이를 기억했다가 장을 볼 때 막창을 챙겨, 송해나로부터 “센스 있네~”라는 칭찬을 듣는다. 또 다른 솔로남 역시, 자신이 콕 찍은 솔로녀의 음식 취향까지 단번에 파악한 후 요리할 때 이를 적용해 3MC의 ‘과몰입’을 부른다.

이이경은 “이번 기수가 정말 섬세하다”라고 잇몸 만개 미소를 짓는다. 데프콘 역시 “또 하나 배운다. 상대방이 하는 말을 흘려듣지 말아야 한다”라고 무릎을 친다. 과연 ‘나는 SOLO’에 출몰한 ‘배려의 아이콘’이 누구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6기의 핫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폭격 중인 ‘나는 SOLO’는 16일(수) 밤 10시 30분 NQQ와 SBS PLU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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