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장 ‘헬로트로트’, 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참가자 대거 출격 ‘간절한 도전기 ing’

(사진 제공 : MBN ‘헬로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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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박소연 기자] 트로트 오디션 출신 참가자들이 ‘헬로트로트’에 대거 출격했다.

지난 9일 전 세계에 트로트 한류를 불러일으킬 주역을 찾는 글로벌 프로젝트 MBN ‘헬로트로트’가 대중에게 고개를 내밀었다. 

‘헬로트로트’에는 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준결승 진출자부터 상위 랭크를 기록한 참가들까지 재도전 출사표를 던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MBN ‘트로트퀸’ 우승자 출신 지원이를 비롯해 SBS ‘트롯신이 떳다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나상도와 1라운드 전체 1등을 기록했던 김유라, Mnet ‘트로트엑스’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김재혁 등 각종 트로트 오디션에서 상위 랭크를 기록한 참가자들이 이제는 K-트로트 국가대표에 도전한다.  

뿐만 아니라, KBS2 ‘트롯 전국체전’과 TV조선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출신 참가자들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가수 김호중의 사촌이자 독보적인 보이스를 자랑하는 이시현을 비롯해 13년 차 현역 가수 마이진, 걸그룹 걸스데이 전 멤버 장혜리는 물론, ‘미스트롯’ 출신 하유비, 김수빈, 송별이 등과 ‘미스터트롯’ 양지원과 하동근 등이 출격 소식을 알리며 역대급 참가자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처럼 이제는 K-트로트를 세계에 알릴 트로트 국가대표의 꿈을 가져 오디션에 재도전하는 참가자들이 대거 출격하는 만큼, 이들이 그릴 무대와 성장 스토리는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이 꿈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는 기회의 장을 열어준 ‘헬로트로트’에서는 설운도와 인순이, 전영록, 김수희, 정훈희 감독 5인과 성장 서사를 써내려가는 것은 물론, 참가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담은 감동의 무대들을 예고해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헬로트로트’를 통해 재도약할 많은 참가자들 중 과연 누가 K-트로트 글로벌화의 주역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안방극장을 신명나는 흥과 감동으로 물들일 ‘헬로트로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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