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할까요?’ 옹성우, 이런 바리스타 있는 카페라면 매일 출석 체크?!

옹성우.(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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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김동훈 기자] 옹성우가 극과극 캐릭터를 넘나드는 심쿵 비주얼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오는 24일(일)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연출/극본 노정욱,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그룹 문)에서 초보 바리스타 ‘강고비’로 변신한 옹성우의 여심 자극 비주얼이 공개됐다. 공무원 시험을 오랫동안 준비한 공시생에서 어떤 운명적 계기로 2대 커피의 초보 바리스타로 신분의 변화를 겪는 강고비 캐릭터가 포착된 스틸컷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옹성우는 백팩을 둘러메고 안경 낀 모습에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까지 N년차 공시생의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해내 눈길을 끈다. 다소 촌스러운 듯한 고시생 스타일로 변신, 번번이 공무원 시험에 탈락하며 의기소침해진 강고비의 캐릭터를 그대로 드러낸다. 함께 공개된 또다른 스틸컷에서는 2대 커피 바리스타로 입성한 듯 산뜻하게 셔츠를 차려입은 옹성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입술에 우유 거품을 묻힌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심지어 잔망스러운 표정까지 더해 절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며 올가을 치명적 설렘을 예고하고 있다.

옹성우의 극과극 비주얼을 본 시청자들은 “이런 바리스타가 있는 카페라면 매일 출석체크”, “안경 낀 비주얼도 심쿵인데 입술에 우유 거품까지 눈호강 비주얼이다”, “바리스타 옹성우가 내려주는 커피 한번 마셔보고 싶다”, “이 사진을 보니 드라마 첫 공개가 더욱 기대된다” 등 ‘2대 커피’ 바리스타로 변신 할 옹성우에 대한 숨길 수 없는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커피 한잔 할까요?> 제작진은 “극중 특별한 계기를 통해 공시생에서 바리스타로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강고비의 변화를 더욱 극대화해 표현하기 위해 말투와 표정, 스타일링까지 세심하게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외면적인 변화 뿐 아니라 강고비가 바리스타를 꿈꾸게 된 이유, 이 과정에서 그의 심리 변화까지 오는 24일 공개될 첫 화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는 순수한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든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옹성우 분)가 커피 명장 박석(박호산 분)의 수제자가 되면서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을 그린 감성 휴먼 드라마다. 오는 24일(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 일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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