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남우현, 소집해제 후 ‘열일’ 시동…10월 온택트 콘서트 ‘식목일 O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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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소집해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남우현은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남우현 온택트 콘서트 [식목일 ON](NAM WOO HYUN ONTACT CONCERT [植木日 ON], 이하 ‘식목일 ON’)’을 개최한다.

‘식목일 ON’은 지난 2019년 8월 ‘식목일 2’에 이어 약 2년 만에 열리는 남우현의 단독 콘서트다. 지난달 4일 소집 해제 후 돌아온 남우현은 온라인 콘서트로 본격적인 활동에 포문을 연다. 

매 공연마다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이는 남우현은 이번 공연에도 뛰어난 가창력, 독보적인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가을에 열리는 만큼 남우현의 촉촉한 감성이 한껏 돋보이는 무대를 향한 기대도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남우현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양일 공연을 서로 다른 내용으로 준비하고 있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꽉 채워질 ‘식목일 ON’은 남우현과 글로벌 팬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식목일 ON’은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와 10월 3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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