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이석훈 ‘연중 라이브’ 에서 선보인 꿀케미!

(사진 = 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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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주연 배우 김소현과 이석훈이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코너 ‘배달의 연중’에 출연해 대체 불가 ‘꿀잼’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연중 라이브’에는 최근 막을 올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리 앙투아네트’ 역 김소현과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의 이석훈 배우가 출연해 개막을 앞둔 연습 현장을 소개함과 더불어 웃음이 끊이지 않는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현과 이석훈이 다소 낯설었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하며 ‘꿀잼’ 케미 토크를나눴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의상을 착용한 김소현과 이석훈은 서로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더불어, 두 배우는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젠’의 듀엣 곡인 ‘내가 숨 쉴 곳’을 환상적인 하모니로 선보였다. 단 한 소절의 노래 만으로도 현재 순항 중인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김소현과 이석훈은 각자 서로를 위해 고심하여 고른 선물을 교환했다. 이석훈으로부터 책을 선물받은 김소현은 “책을 살짝 넘겨봤는데, 벌써 너무 좋은 문구들이 많다”라며 감동을 전했고, 액정 보호 필름을 선물받은 이석훈은 “요즘 연습하며 내용 정리하는데 참 편리하더라. 이렇게 선물 받으니 너무 고맙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답했다.

김소현과 이석훈이 출연하는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삶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우리가 꿈꾸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철저한 방역 환경 속에 성황리 개막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김소현과 김소향, 김연지, 정유지, 민우혁, 이석훈, 이창섭(비투비), 도영(NCT), 민영기, 김준현, 이한밀, 박혜미, 윤선용, 문성혁, 한지연, 주아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오는 10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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