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복근 깜짝 공개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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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아이엠 “매번 새로운 변신, 이제는 익숙해졌다”
– 몬스타엑스 아이엠 “음악 색깔 달라져도 개의치 않아”

[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의 아이엠이 시크의 정석을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0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의 타이틀곡 ‘갬블러(GAMBLER)’로 돌아온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7월 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엠은 베일 듯한 턱 선과 날카로운 콧대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더욱 탄탄해진 몸매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섹시한 매력과 남성미를 동시에 드러낸 아이엠은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사를 불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엠은 매번 새로운 변신이나 음악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는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부담감이 아예 없다는 건 거짓말이죠. 이제는 익숙해졌어요. 그런 부담감과 스트레스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콘셉트와 노래를 했는데, 안 맞는 옷도 입었고 나와 색깔이 다른 것도 입어봤어요. 그렇다고 그게 내가 아닌 건 아니니까 크게 개의치 않아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또한 아이엠은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에 대해서는 “주헌 형이 타이틀곡 ‘갬블러(GAMBLER)’를 프로듀싱했고, 전곡에 참여한 앨범이에요, 저도 자작곡 ‘로테이트(Rotate)’를 포함해 전곡에 이름을 올렸어요. 형원 형도 팬들을 위한 곡 ‘베베(BEBE)’에 가사를 썼고요. 이번 앨범은 멤버들 참여도가 높아요.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는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아요”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왼손잡이인 아이엠에게 언제 오른손을 쓰는지도 물었다. 아이엠은 “글씨 쓰는 건 왼손으로 써요. 밥 먹을 때는 젓가락을 왼손, 숟가락을 오른손에 쥐고 양손으로 먹어요. 운동은 대부분 오른손이 더 편하고 축구는 오른발을 써요. 가위질은 왼손으로 해요. 생각해 보니까 신기하네요. 저 양손잡이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엠이 속한 그룹 몬스타엑스는 지난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갬블러(GAMBL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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