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FOREST 21’ 콘서트 오늘(7일) 티켓 오픈…집콕 일상에 주는 달콤한 휴식

(사진 = OUR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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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FOREST 2021’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7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는 에픽하이의 온라인 콘서트 ‘FOREST 2021-EPIK HIGH with special guest 하동균’(이하 ‘FOREST 21’) 티켓이 오픈된다.

에픽하이는 오는 26일 오후 7시 틱톡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 ‘FOREST 21’를 개최한다. ‘FOREST 2021’ 콘서트는 답답한 일상과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이 자유롭지 않은 지금, 각자의 공간에서 함께 떠나는 여행 같은 공연이다. 

콘서트명 ‘FOREST 21’의 ‘FOREST’에는 숲을 의미하는 ‘FOREST’와 쉬기 위한을 의미하는 ‘for rest’까지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 함께 떠나는 숲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여행 같은 공연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에픽하이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은 물론, 귀를 사로잡는 명품 라이브를 예고해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건 뭐 2박 3일 공연해야 가능하니 여기서 골라야 하는데 뭘 빼죠”라며 콘서트 후보곡 리스트까지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멤버 투컷은 “2박 3일 랜선 공연은 인터넷 요금 많이 나와서 안됨”이라며 현실적인 댓글로 팬들을 폭소케 했고, 타블로 역시 “컴퓨터 앞에 2박 3일 있으면 관객분들 엄마에게 혼나서 안됨”이라며 웃픈 현실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하동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에픽하이와 함께 깊은 시너지로 힐링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며, 팬들과 공유하고 있는 추억을 풀어내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음악을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에픽하이의 ‘FOREST 2021’ 콘서트는 도로시커뮤니케이션 주최 모티브프러덕션 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26일 오후 7시 틱톡 라이브를 통해 모바일 및 PC에서 전체 화면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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