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최초! 일일 식객이 식객 허영만에게 밥상 차려주다?

(사진 =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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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타즈=양서영 기자] 오늘(7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국가대표 ‘엄마 손맛’, 배우 김수미와 황금빛 역사를 새긴 ‘강원도 평창’으로 떠난다. ‘금메달감’ 손맛이 펼쳐진 평창 밥상이 공개된다.

올해로 데뷔 51년 차 배우 김수미가 ‘동계 올림픽의 땅’ 평창을 찾았다. 오늘 방송에서 <백반기행> 최초로 일일 식객이 식객 허영만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낯선 장면이 공개된다. 평소 식객 허영만을 만나고 싶었다던 김수미는 서울에서 새벽부터 온갖 반찬을 챙겨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가 식객 허영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음식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 식객은 ‘평창’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한우’를 맛본다. 발걸음이 향한 곳은 수많은 정·재계 인사들은 물론, 스포츠 스타 박지성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곳이다. 반찬마저 푸짐하게 차려지는 이 집의 대표 메뉴는 ‘한우 주물럭 구이’다. 주문 즉시 신선한 한우 등심을 적당한 두께로 썰어내 비법 간장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 고기 맛이 제대로 살아있다. 두 식객 모두 “역시 평창 한우!”라며 입을 모아 극찬했다. 또한 생콩을 갈아서 끓이는 걸쭉하고 구수한 ‘되비지찌개’는 식객 허영만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다. 두 식객을 사로잡은 ‘평창 한우’ 맛이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김수미는 평창 백반기행 중 그녀의 수많은 연예계 양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귀를 기울이게 했다. 배우 신현준, 가수 탁재훈, 개그맨 장동민 등등 김수미가 아끼는 연예계 양아들 가운데, 그녀가 콕 짚어 한 명을 언급하며 “열렬히 짝사랑 중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녀가 밝힌 ‘짝사랑남’은 누구인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이 김수미의 요청에, 본업을 살려 ‘캐리커처’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미인’ 앞에서 긴장한 나머지 실수(?)를 하고 말았는데, 식객 허영만의 완성된 그림을 본 김수미의 ‘찐’ 현실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

거침없는 입담 폭발한 배우 김수미의 모습은 오늘(7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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