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얼굴’ 때문에 억울한 신체부위?

(사진 = BTS 공식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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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조각상 같은 완벽한 얼굴 때문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신체 부위들이 속출하고 있어 화제다.

일본 매체 단미(Danmee)는 “뷔의 아름다운 쇄골과 신체 부위들이 수려한 얼굴에 밀려 억울함을 호소하다”라는 재치있는 기사로 얼굴만큼이나 예쁜 뷔의 피지컬에 주목했다.

매체는 ‘뷔의 일자 쇄골을 비롯해 손, 다리, 부드러운 목소리에 이르기 까지 모두 흠 잡을 곳 없이 타고난 피지컬과 재능이 돋보인다’면서 뷔의 모든 것에 주목했다. 하지만 모두 그의 아름다운 얼굴에 밀려 상대적으로 주목 받지 못하고 있다며 애정어린 아쉬움을 표현했다.

평소 뷔는 팬들 사이에서 수려한 얼굴 뿐만 아니라 손, 다리, 어깨, 쇄골을 비롯해 골격까지도 잘생긴 스타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단한 얼굴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신체 부위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며 재치있는 반응들이 속출하고 있다. 

얼마전 뷔는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 콘셉트 포토북 쇼트 필름 영상에서 깊고 곧은 일자 쇄골을 과감하게 드러내 SNS를 강타했다. 

(사진 = 일본 매체 ‘Danmee’)

뷔의 쇼트 필름 영상은 인스타그램에 공개 되자마자 가장 빠르게 100만, 200만, 300만 ‘좋아요’를 연달아 달성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가장 많은 댓글을 기록해 열광적인 반응을 짐작하게 했다. 쇼트 필름을 본 팬들은 그동안 감춰져 있던 쇄골이 억울함을 제대로 날려버렸다며 더욱 열광했다.

쇄골 뿐만 아니라 가늘고 긴 손가락에 섬섬옥수의 전형으로 손꼽히는 뷔의 손 역시 얼굴 때문에 억울한 대표적인 신체 부위 중 하나이다. 뷔는 최고의 섬섬옥수를 뽑는 투표에서 압도적 득표율로 1위에 오를 만큼 손까지 아름다운 스타로 유명하다.

뷔의 다리 역시 얼굴 때문에 주목받지 못한 신체 부위 중 하나이다. 길고 곧게 뻗은 뷔의 다리는 적당한 근육이 더해져 건강미를 자랑한다. 때문에 뷔가 스키니 진이나 여름철 반바지를 입은 모습이 포착될 때마다 SNS를 들썩이게 만드는 주인공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은 바로 목소리이다. 뷔의 깊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듣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주는 ‘힐링 보이스’로도 언급된다. 아이돌로서는 드문 중저음의 바리톤을 보유한 뷔는 알앤비(R&B) 부터 오페라 넘버까지 다양한 창법과 넓은 음역대로 소화하며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뷔의 힐링 보이스는 그동안 발표한 잔잔한 선율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가사를 담은 자작곡들로 더욱 빛을 발한다. 항상 듣는 이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뷔의 곡들은 더욱 깊은 울림으로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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