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심봤다! 황금산삼을 찾아서..김종민 어느 때 보다 들끓는 승부욕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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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시즌4> 심마니로 변신한 멤버들, 꼼꼼하게 지도를 분석하는 정통 추리부터 카메라의 위치로 제작진의 심리 탐색까지! 각양각색 전략 총동원! 

[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황금 산삼을 찾아 떠난다. 

18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불로장생 산삼 원정대’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한반도 대표 산삼 자생지인 경상남도 함양에서 황금 산삼을 쟁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여섯 멤버의 도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황금 산삼의 위치가 그려진 지도 조각을 수집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산삼 찾기에 돌입한다. 산삼을 찾은 팀에게 최고급 함양산 산양삼이 주어진다고 하자, 전원 들끓는 승부욕을 드러낸다. 다이어트로 기력이 없던 김종민은 “내가 다 먹을 거야”라며 의지를 불태운다고.

심마니로 변신한 멤버들은 고도의 두뇌 싸움을 시작한다. 지형지물과 대조해보며 지도를 꼼꼼히 분석하는 멤버, 카메라 감독님들의 위치를 파악하는 멤버 등 각 팀의 전략 싸움이 치열했다고. 문세윤은 “결국 못 뽑았다는 건가? 이쪽 팀에도 없으면?”이라며 예리한 심리전으로 양 팀을 긴장케 한다. 

곧이어 산속 곳곳에서 “심봤다!”를 외치는 멤버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맞닥뜨렸다고 전해져 최고급 산양삼을 거머쥘 주인공은 어느 팀일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18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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