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2’ 위아이 장대현X김준서, 극과 극 번지점프…반전 매력 ‘웃음만발’

(사진 = ‘위인전2’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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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번지점프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했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위인전2 : First Sight’(이하 ‘위인전2’) 10화 특별 번외편을 공개했다.

1박 2일의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활동을 준비하던 위아이는 강원도 인제에서 번지점프에 도전하며 각오를 다졌다. 앞서 ‘위인전2’ 10화 본편에서 유용하의 도전기가 그려진 데에 이어 특별편에서는 장대현과 김준서의 도전기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장대현과 김준서는 번지점프를 대하는 극과 극의 태도로 웃음을 선사했다. 먼저 ‘겁많즈’로 불리는 장대현은 번지점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햄스터가 됐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대기하는 중에는 두려움에 발을 동동 굴렀고 표정에는 근심, 걱정, 초조함이 가득했다.

드디어 번지점프를 앞둔 장대현은 “멤버들 너무 고생 많았고, 루아이(팬덤)도 위아이 옆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외친 뒤 용기를 내 멋지게 뛰어 내렸다. 특히 눈을 부릅뜨면서 ‘겁많즈’ 탈출 의지를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번지점프를 마친 장대현은 “리더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동생들이 편하게 뛰었으면 했다”고 말하며 인증서를 들고 뿌듯해했다.

그동안 번지점프를 해보고 싶었다는 막내 김준서는 ‘겁많즈’ 장대현과 유용하와 달리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점프대 아래로 뛰어 내리는 용감한 모습으로 형들의 박수를 받았다. 가볍게 번지점프를 마친 김준서는 형들로부터 “슈퍼 히어로 같았다”는 칭찬을 듣고 귀여운 미소를 지었다.

한편, 위아이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Challenge(아이덴티티 : 챌린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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