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엑시트’로 수상…제40회 황금촬영상 인기상 여자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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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마스크를 끼고도 아름다운 외모를 발산하며 등장했다.

임윤아는 지난 11일 개최된 제 40회 황금촬영상 시상에서 영화 ‘엑시트’로 인기상 여자부문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전통 있는 행사다.

영화’엑시트’는 배우 조정석, 임윤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재난 액션영화로 청년백수 ‘용남(조정석)’이 대학교 첫사랑 ‘의주(임윤아)’를 칠순잔치에서 재회하며 겪는 스펙타클한 도심지 탈출 재난 영화이다. 임윤아는 ‘엑시트’에서 위기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며 여러 안정상식들을 빠삭하게 보여주는 ‘의주’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임윤아는 아름다움의 비결이 “사랑을 많이 받아서, 팬여러분들의 응원을 많이 받아서”라며, 또한 영화제 참석에 대한 소감을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매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려서 참석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당찬 연기자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임윤아는 2007년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데뷔해, KBS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장새벽’역할로 많은 인기를 받은적이 있다. 그 외 ‘총리와 나’, ‘THE K2’, ‘허쉬’..등 많은 드라마 활동을 꾸준히 하였고 영화 ‘엑시트’에선 942만명, 영화 ‘공조’에선 781만명 관객을 이끈 흥행의 주역이다.

한편, 배우 임윤아가 ‘민영’역으로 출연한  [공조: 인터내셔날]은 2021년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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