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스타, 손동표 첫 화보집 프로젝트…’AR포토카드’로 ‘소장가치 UP’

손동표.(사진=메이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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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손동표의 특별한 매력이 메이크스타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는 지난 3일부터 손동표의 ‘2020 스페셜 화보집 프로젝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두근거림 가득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메이크스타는 손동표의 팬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마련했다. 메이크스타는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화보집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30명을 추첨, 영상통화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응모자 전원에게 메이크스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R포토카드 ‘톡-픽’을 마련,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톡-픽’은 일명 ‘말하는 포토카드’로, 스마트폰 어플로 포토카드를 촬영하면 ‘손동표의 깜찍 스페셜 영상 3종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홍보 이벤트 역시 눈길을 끈다. 메이크스타는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손동표의 ‘2020 스페셜 화보집’을 구입하고 응원글에 영상통화 메시지를 남긴 팬들을 대상으로 30명을 추첨해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한다.

손동표는 ‘2020 스페셜 화보집’을 통해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과 특유의 매력을 선사할 계획. 특히 손동표의 첫 번째 화보집이라 점에서 특별한 소장가치를 지닐 전망이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세계 최초로 전 세계 200여 국가의 팬들과 한류 스타를 연결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우리의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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