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반예인’, 리얼한 연예인의 세계…소리·유우진·체리블렛 보라·혜진 출연

사진=아이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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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타즈=최선혜 기자] 연예인에 대한 현실을 리얼하게 그려낸 웹드라마 ‘반예인’이 공개된다.

웹드라마 ‘반예인’은 오는 7일부터 유튜브와 네이버TV ‘반예인’ 채널에서 매주 화, 목 공개된다. ‘반예인’은 대중이 알고 있는 연예인의 화려한 삶이 아니라 유명세를 얻지 못한, 일반인과 다를 게 없는 반(半) 연예인 ‘반예인’의 삶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극중 이소리(김소리 분)는 유명하지 않은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애매한 존재에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대중의 관심을 얻게 된다. 리얼리티에서 실제 커플로 연결됐던 청년 사업가 우진(유우진 분)과 연애를 시작하며 겪게 되는 설렘과 갈등,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렸다.

‘반예인’의 주인공 이소리 역에는 가수 소리가 캐스팅됐다. 소리는 그룹 코코소리 출신이며, 프로젝트 걸그룹 리얼걸 프로젝트의 멤버다. 2018년에는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끼와 재능을 뽐냈고, 2019년에는 Mnet ‘썸바디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웠다.

소리와 함께 ‘반예인’에는 걸그룹 체리블렛의 보라를 비롯해 배우 유우진, 혜진 등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신예들이 대거 출연한다. 또 OST는 특별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반예인’은 해외 시청자들과도 만난다. ‘반예인’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의 자막이 제공돼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은 한국 연예인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웹드라마 ‘반예인’ 관계자는 “‘반예인’은 대중에게 보이는 화려한 연예인의 삶이 아닌, 뜨기 전까지 일반인과 다를 것 없는 연예인의 일상을 낱낱이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연예인에 대한 ‘환상’보다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리얼리티 높은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예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반예인’ 1회는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유튜브, 네이버TV ‘반예인’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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